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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8 가족세우기 - 조절의 욕구 : 인공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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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세우기 - 조절의 욕구 : 인공 유산
가족세우기 - 조절의 욕구 : 인공 유산
속죄와 조절
남녀 관계에서, 누군가가 죄를 지었다고 느끼면,
예를 들면 인공유산 등, 죄를 지은 남자나 여자는 기이한 상상으로 반응합니다.
그들은 속죄하려 합니다.
어떻게 우리가 이 문제를 대하느냐에 따라 우리 삶에 아주 중요한 영향을 줍니다.
모든 인간 관계에 있어선, 이익과 손실을 조절하려는 아주 깊은 욕구가 있습니다.
이 욕구는 모든 좋은 관계를 위한 기본입니다.
사랑으로 주고 받는 관계에 있어선, 그 주고 받는 교환이 증가함에 따라 사랑이 풍부해집니다.
"나는 당신께 사랑으로 주고 당신으로부터 사랑으로 받습니다."
그럼 상대는 "나도 당신께 다시 사랑으로 주고 당신으로부터 사랑으로 받습니다." 이게 충만된 남녀 관계의 기본입니다.
같은 욕구가 상처를 주고 받을 때도 나타납니다.
"당신뿐아니라 당신 원가족은 낭비벽이 있어"라고 하면, 아주 큰 상처를 입히게 됩니다.
또는 "당신은 다른 사람과 결혼했어야 했어." 라고 한다면, 어떠하겠습니까?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말들은 아주 깊이 상처를 입힙니다.
그럼 상처를 입은 사람은 조절하려는 욕구를 갖습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줍니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조금 더 상처를 입힙니다. 조절하지 못하고 넘습니다.
그 뒤엔 아주 기이한 상상이 작용합니다.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들을, 우리는 없애려 합니다.
질병 등을 우리는 없애려 합니다.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상처를 주면, 아마도 우리는 그를 없애려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상대가 우리에게 상처 준 것보다 더 많이 상처를 줍니다.
가끔 그때 나타나는 화는 살의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인간이 그렇게 악의가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이건 영혼의 깊은 움직임입니다.
우리의 생명과 생존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를 위협하는 것을 우리는 없애려 합니다.
그러기에 저는 누구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잘 되게 할 수 없도록 우리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혔다면,
우리는 자주 우리가 그처럼 좋지 않게 되면서, 조절합니다.
인공 유산인 경우 죽으면서 조절하려 합니다.
조절했기에 마음 편하게 느낍니다. 우리는 이걸 속죄라 명명합니다.
속죄는 같은 고난과 같은 운명으로 조절하려는 시도입니다.
그러나 누군가 속죄한다면, 그는 누구를 바라봅니까?
인공 유산된 아이를 바라봅니까? 아님, 자신을 바라봅니까?
속죄하려는 사람은 눈을 감습니다.
상처나 손실을 당한 사람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오직 자신만 바라봅니다. 바라보지 않기에 손실을 입은 사람은 홀로 남습니다.
속죄는 사랑에 방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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