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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2 나는 왜 열심히 일하는데도 불구하고 되는 일이 없지?
글
나는 왜 열심히 일하는데도 불구하고 되는 일이 없지?
나는 왜 열심히 일하는데도 불구하고 되는 일이 없지?
기업의 조직체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은 복합적으로 중첩되어 나타난다.
기업의 조직체와 관련된 문제의 영역은 기술뿐만 아니라
마케팅, 홍보, 경영관리, 법 제도, 조직체적 갈등들로 복잡하게 얽혀있다.
여기서 조직세우기는 조직체적 갈등, 즉 기업의 부서 간 갈등을 포함하여 조직 내 구성원간의 관계에서 오는 갈등과 개인적인 문제가 조직에 미치는 영향 등에 관해 설명하고자 한다.
- 조직내 갈등이란!
* 회사가 지속적인 손실로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다.
* 소비자가 외면하고 있다.
* 직원들이 자발성 없이 시키는 일만 한다.
* 이직이 심하다.
* 부서 간 이해 대립으로 갈등을 벌이고 있다.
* 부서 내 구성원 끼리 반목한다.
- 조직세우기는 조직체적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는가?
헬링거 선생님은 2008년 봄에 한국에 오셨다. 그 당시 가족이란 말을 빼고 그냥 ‘세우기’란 말을 사용했었다. 이처럼 가족치료에서 시작한 세우기는 일세우기, 돈세우기, 질병세우기, 조직세우기 등의 버전으로 확장되어 가족치료를 넘어 ‘세우기’로 진화 하고 있다.
조직세우기는 40여 개국에서 컨설턴트들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우리가 익히 들어 본 IBM, BMW, Daimler-Chrysler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 성공적인 조직세우기 적용으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가족세우기와 같은 방법으로 대역을 통해 조직 시스템의 보이지 않는 움직임을 관찰한다. 대역은 의뢰인 내면의 상을 통해 조직의 형태장을 보여준다.
대역은 개인에 해당하는 의뢰인, 기업의 대표, 동료와 임직원 등을 세울 수도 있고,
기업이나, 부서, 경쟁사, 고용인들, 소비자들 등 집단을 한 사람의 대역으로 세울 수 있다.
그 외 물건을 대역으로 세울 수 있는데, 제품, 일, 기업비밀, 신뢰 등이다.
인간 내면세계도 세울 수 있다. 이를테면, 회사의 비전과 개인의 비전등 이다.
- 조직세우기를 하면 어떤 이득을 얻는가?
* 직장 내에서 문제를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
세션을 경험한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한
다른 차원을 인식하는 경험을 가짐으로써 내면의 태도가 변화되는 것을 경험한다.
이런 통찰 경험은 문제를 재활용하여 더 좋은 일로 연결시킨다.
* 직장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이해 안 되는 사건들,
사건을 해결하려면 사건의 출처라고 할 수 있는 배경을 보는 눈이 활성화 돼야 된다.
이 또한 통찰력이며 조직세우기는 개인과 조직 내 풀리지 않는 현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촉진한다.
- 조직세우기는 어떤 문제를 다루는가?
* 일에 자신감이 없을 때!
* 무시당한다고 느껴질 때!
* 고객과 소통하는 내면의 태도!
* 조직 내에서의 따돌림 당할 때!
* 자녀에게 존경 받는 내면의 태도!
* 배우자에게 존경 받는 내면의 태도!
* 결정이나 선택에 어려움을 느낄 때!
* 인간관계를 잘 할 수 있는 내면의 태도!
*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 열심히 일 하는데도 불구하고 성과가 없을 때!
* 조직 구성원이 협력적으로 일 할 때의 내면의 태도!
* 내 의지와 상관없이 조직 내에서의 정치적인 상황에 빠졌을 때!
- 조직 세우기가 제공하는 세션 결과는?
* 이슈의 문제와 보이지 않는 관계성을 인식 할 수 있도록 대역을 통해 보여준다.
* 의뢰인은 자신의 문제점을 스스로 인식하고 해법을 찾는 기회를 제공한다.
*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촉진한다.
- 조직세우기에서의 세션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가?
* 컨설턴트는 기본 정보를 수집한다.
조직의 이슈(사건 - M&A, 구조조정, 잘 못된 관행, 제품에 관한, 구성원간의 갈등 등)
/ 조직의 구조와 구성원간의 서열 / 조직 내 의뢰인의 위치
* 의뢰인이 세션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에 대한 언급.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의 집단 워크숍에 각 참여자가 회사에 관련하여 가진 문제를 세션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이다. 비밀보장을 필요로 할 때는 컨설턴트에게 미리 언급하고 바로 대역의 역동을 통해 세션을 하면 된다. 대역은 의뢰인의 정보 없이 그냥 대역만 선다.
집단 워크숍을 원하지 않을 때는 대역을 서 줄 소수의 전문가를 초대하여 작업 할 수 있으며, 대역 없이 개별 세션도 가능하다. 하지만 개별 세션은 대역을 통한 집단의 역동은 볼 수 없다.
우리나라의 경우 선거에 출마하거나,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것에 대해 부담을 가지는 의뢰인 같은 경우 전문 대역을 통한 개별세션을 선호하고 유럽의 경우에는 개별 세션 선호도가 낮아 집단 워크숍을 선호하는 편이다.
인재개발원 같은 기업교육에서 진행 할 때는 참여자가 서로 직접적인 관계는 없어도 연관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참여자 스스로 내면의 태도를 긍정적인 변화로 움직일 수 있도록 자발적 내면 태도 교정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조직세우기' 프로그램을 국내기업에 보급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가족세우기, 관계세우기, 성과세우기, 비전세우기, 돈세우기등 국내 실정에 맞는 세우기Constellations 교육과정을 개발해서 보급하고 있다. | |
대학이나 기업에서 제 강연을 요청하실 분들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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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
조직활성화, 중역코칭, 성과관리, 창의성, 갈등관리, 의사소통, 관계개선, |
직장인 |
커리어 개발, 인간관계, 리더십, 에니어그램, 무의식 코칭, 지금미래 관련 |
일반인 |
가족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가족치료 및 대화법 훈련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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