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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와 팔로우의 의사소통
비전세우기
2011. 2. 9. 02:27
프랭크 에반스호는 1969년 9월 새벽 남지나해 지금의 남중국 해에서 호주의 항공모함과 충돌해서 침몰하게 되었다.
함장이 눈을 떴을 때는 배가 물에 가득차고 병사들이 죽은 후 였다.
이 당시 로저 램디 중위는 함장에게 항로에 문제가 있을 때는 함장을 깨우라는 명령을 받았었다.
그러나 중위는 함장을 깨우지 않았다.
그 이후 사후 조사를 해 보니 함장을 깨우는 것이 두려워서 못 깨웠다고 한다.
이 때 누구 잘못이냐
일차적으로 함장의 잘 못이다.
함장이 평소 하급자에게 권위적이고 두려움에 떨게 했기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다.
이런 경우 리더와 팔로우의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다.
좋은 것만 보고 하고 혼날만한 나쁜 것은 보고하기를 꺼려하게 하는 것은 리더십의 문제다.
사실적인 보고를 받지 못하는 리더는 잘 못 된 의사결정을 할 수 밖에 없다.
권위적인 리더는 부하들이 두려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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