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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의 중요성
사람은을 행동하게하는 동력은 경영 이론과 반대인 경우가 많다.
숨겨진 힘 '김영사'의 사람 편에도 기업별 좋은 사례를 볼 수 있고, 동기 부여의 대가 댄 핑크의 유명한 실험을 통해서도
이미 입증 된 바있다.
실험가에서는 인센티브 를 내걸었을 내려놔 과연 동기부 여가되는가하는 실험이다. .............
양초는, 압정, 종이 박스, 성냥을주고 촛농이 땅에 흐르지 않도록 해보 라 는게 과제다. 과제를 풀 사람들을 두 팀으로 나눴다. 한 팀에게는 열심히 해보라 하고고는,이 딴 팀에게는 만약 남들보다 빨리 충 문제를 푼다면 돈을 주겠다는 인센티브를 내걸었다. 결과는 어떠 했을까?
현대는 경영 이론에서 말하는 바 대로라면 인센티브가 주어 진 팀이 훨씬 빠르게 문제를 해결 하는게 맞다. 하지만 그랬다면 강사가 이런 실험 결과를 뭣하러 이야기 하겠는가? 실험 결과는 사람들의 기대를 뒤집었다. 인센티브는가 걸렸던 팀이 문제를 해결하는데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왜 그랬 을까?
사람들의 숨겨진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해 인센티브를주는 건데, 이건 되려 방해가 된다니. 그러나이 현실 속에서 보면 인센티브가 그렇게 효과 없 는건 아닌거 같은데 .. 어떻게 보면 다니엘 핑크 이야기가 맞는 것 같고 어떻게 보면 경영 이론이 맞는 것 같고 ... 좀 헷갈릴 수있어 보인다.
필자도 고개를 갸우뚱 거 렸는데, 의외로 간단한 문제의였다.
동기 부여
인센티브는는 어떤 목표가 정해져 있을때 일을보다 효율적으로하기위한 훌륭한 수단이다. 예를들어 여기있는 박스를 저쪽으로 옮기는 일을 할때, 하루 종일 1 천개 옮긴 사람보다 1500 개 옮긴 사람에게 일당을 2 배 더주게되면 다음 날 같은 시간을 일했음에도보다 많은 양의 박스가 옮겨지는 기적 (?)을 체험할 수있다.
하지만, 창의적인 접근이 필요한 문제에 대해서는 다르다. 공장이에서 물건을 생산하는 것은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열심히 만들었는가에 따라 결과물이 확연히 차이날 수있다. 하지만 창의적인 노력의 산물은 10 시간 앉아서 고민하고 연구한 끝에 만든 것이 1 분만에 뚝딱 만든 것보다 못 할 수도있다.
다니엘 핑크는이 차이를 무시하고 산업화 시대를 기반으로 한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지식 경제에서 동일한 효과를 누릴 수있을 것이라는 사람들의 막연한 기대를 꼬집고있다.
이 곳에 가면 댄 핑크의 강의 동영상 볼 수 있어요.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조직 세우기'프로그램을 국내 기업에 보급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가족 세우기, 관계 세우기, 성과 세우기, 비전 세우기, 돈세 우 기등 국내 실정에 맞는 세우기 별자리 교육 과정을 개발해서 보급하고있다. | |
대학이나 기업에서 제 강연을 요청하실 분들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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