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트 헬링거의 가족세우기 - 통찰에 대한 격언

가족세우기 2010. 7. 18. 22:21

<버트 헬링거의 가족세우기 - 통찰에 대한 격언>


의도로는 통찰을 얻지 못한다.
     
          착오는 일상에 속한다.
 
    생각해 낸 것은 인식 앞에서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이 말하면 나는 심사숙고하게 된다.

                 침묵 다음에 참말을 하게 된다.

           내가 이해한다고 그것이 옳은 것은 아니다.

         어떤 것을 부정하려면 우선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

               좋은 의도는 내면의 움직임에 반대한다.

                         주관은 현실의 객관이다.

                          동류는 비교가 안된다.

                          존재는 대체가 안된다.

                        아름다움은 언제나 부분이다.

                     운명은 가끔 눈이 멀기에 촉진된다.

                 새롭고 다른 바람이 아닌 옛 바람만 분다.

                  위대한 것은 편하게 완성되지 않는다.

                      위대한 것은 외롭게 시작한다.

                   홀로 있는 사람은 모두에게 속한다.

                    저 깊이에서 우리는 떨어져 있다.

              나의 공포 앞에서는 아무도 성장하지 못한다.

                        작은 질서, 큰 효과.

       가득 채우는 것은 많은 것이 아니라 본질적인 것이다.

                     뜨거운 죽은 천천히 먹는다.

            지각하기보다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더 쉽다.

                지식은 가끔 진리를 보지 못하게 한다.

        피해자와 동일시하는 사람은 가해자와도 동일시한다.

                   불완전함이 풀림을 더 쉽게한다.

                        발전은 피할 수 없다.

              영감은 "진리"가 아닌 충만함으로 간다.

                        충만함은 채워지지 않는다.

                             지혜는 행동한다.

                     의도는 아무런 소용이 안된다.